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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5. 18 오전 9:14:34 | 7 | 7 | 앞에 있었던 세가지 발표는 일반적인 내용으로 기대했던 수준의 강의 엿지만, 피키컬 컴퓨팅과 스몰토크는 어려웠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루기에는 너무 깊은 주제가 아니었나 합니다. | | | | 패널 토의의 경우 조금 주제의 흐름이 조금 어색하지 않았나 합니다. | 공개 찬성합니다. | 공개 찬성합니다. | 원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언제든지 함께 할 생각이 있습니다. | 컴퓨터 관련 조그마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년 후에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 "Vu ja de"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것을 찾는 것 보다도 옆에 있던 것의 새로운 의미를 찾는 것이 훨씬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 2009. 5. 18 오전 9:28:56 | 8 | 10 |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 발표에 제일 관심이 많아서 행사에 참여했었습니다. 기대했던 것 처럼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 강연을 통하여 교육용 로봇에 대한 또 다른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그외 강연을 통해서도 IT 기술을 활용한 '교육'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6 | 불참. | 6 | 불참. 지방이라 시간적인 제약사항이 좀 있었습니다.
| 제 사진은 공개하셔도 좋습니다. | 가능하다면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 자세하게 행사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위 설명을 읽고 행사의 취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어떤 내용의 행사를 하신다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참여 의사 등은 행사의 내용과 일정 등을 파악한 후에 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송진영(부상시스템스)입니다. 대구에서 교육용 로봇 Kit를 기획,개발,판매하고 있습니다. ( caddsjy at gmail dot com ) |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 강연을 듣고 집에와서 제 아들과 더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09. 5. 18 오전 9:31:28 | 8 | 8 | 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 스크래치의 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저작도구로써의 역활이 아닌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관심 깊게 강연과 발표 내용을 들었습니다.
| 4 | 구체적으로 해당 세션에 참여를 하진 않았지만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8 | 정말 재미나고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울 수 있는 기회였기에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관심 갖아주시고 조언과 다양한 이야기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토론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기에 즐거웠습니다. | 어느정도 개인과 사람들에 따라 공개와 비공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행사를 알리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면 이에 찬성하시고 원하시는 분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원치 않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그러한 의견도 소중히 존중해 드리는것도 지켜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즉 이에 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어느정도 좋은 사진이라면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어느정도 개인과 사람들에 따라 공개와 비공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행사를 알리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면 이에 찬성하시고 원하시는 분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원치 않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그러한 의견도 소중히 존중해 드리는것도 지켜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즉 이에 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어느정도 좋은 사진이라면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참여 의사와 활동에 관심이 많아 시간이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적극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다면 좋겠습니다.
소수만을 위한 주제가 아닌 대중성있고 서로가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배움의 자리와 부담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들도 더욱 개선된다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IT에 관한 이슈들과 기술,기획분야에 대한 내용도 다룰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꼭 컴퓨터와 IT 분야에만 선을 긋기보다는 가능한 범위라면 ART와 문화계 이야기 / 언론과 미디어 / 각 이슈별 주제별 독서토론(?)/ IT 이야기 와 같이 다양한 부분에서 확장성있고 유연하게 더욱 발전되어 멋진 행사로 나아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다양한 분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학생으로 나아 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입니다.
저는 많은 실력과 능력(ex;스펙)을 갖고 있지 못해 더욱 발전시키고 꾸준히 제 자신을 발전 시키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아 가고 있는 학생 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유쾌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에 관심이 많으며 꿈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으로써 유익하고 다양한 경험을 앞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많은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더욱 개선시켜 많은 사람에게 언젠간 도움을 주고 나눌 수 있는 학생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주 관심사는 현재 IT분야/스피치분야/문화예술분야/과학과공학분야/토론분야 입니다.이에 관한 정보와 이슈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이에 관해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과 교류하며 배우며 즐겁게 생활 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진지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진지하게 무겁게(?) 생활하다보면 재미와 즐거움을 얻지 못하는 것 같아 이를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가끔은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해주며 인정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회로 나아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많은 분들과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며 힘차게 꿈을 향해 앞으로 달려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상범 학생(실리콘벨리).
| 이런 좋은 행사에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꼭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계신 분들도 좋지만 어느정도는 평범한 분들의 참여도 있다면 더욱 조화롭게 발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사를 진행하는 스텝과 같은 위치에 참여해서 도움을 드리며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은 스텝같이 어마어마한 자리에서 활동하기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간단한 일로써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끝까지 행사를 위해 준비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행사가 잘 진행되고 끝나게 되어 개인적으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상범학생(실리콘벨리)드림. |
. | 2009. 5. 18 오전 10:12:07 | 8 | 9 | 제게는 다 의미 있는 발표였는데, 스크래치에 대하여 부분은 사전에 승준님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 었으므로 통과. ㅋ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에서는 실제 활용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실질적 팁과 함께 영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스크래치와 피지컬 컴퓨팅 부분에 있어서 글로벌한 스크래치를 우리 것화 하는데 있어서 부딛히는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는 음.. 너무 알고 싶었으나 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었음 | | | | | 좋으실대로.. ^^ | 아 전 CC달아 공개해 주셨음 좋겠어요~~^^ | 하고 싶은 일
1.CC와 연계해 창의성 발현을 돕는 Open Text Book 과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2.심리적 gender barrier가 없는 digital fluency education model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3. 국제 네트워킹을 더 강화해서 더 재밌게 만들어 나가 보고 싶어요 | Creative Commons Korea자원활동가 클로이입니다. ^^
| |
. | 2009. 5. 18 오전 10:24:54 | 8 | 9 | 전반적으로 small talk의 역사, 스크래치의 역사 등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 흩어져있던 조각들이 조합되었다. 짧게 나마 다같이 실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 8 | 참가하지 않아 모르겠다 | 8 | 참가하지 않아 모르겠다 | 이미 좋은 제안하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쓸사람을위해서 리퀘스트를 받아 공급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진찍으신분의 크레딧도 공개해주세요~ | 이미 좋은 제안하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쓸사람을위해서 리퀘스트를 받아 공급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찍으신분의 크레딧도 공개해주세요~ | 전 sensor board완성과 documentation에 대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멕시코쪽에서도 고고보드와 크리켓으로 어린이 상대로 로봇을 이용하여 교육하는 유명한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의 사람과도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되도로 노력하겠습니다. | 송호준 아티스트 hhjjj.com
인공위성 작업을 하고 있으면 어떻게 쉽게 인공위성 프로세스를 대중에게 이해시키고 이를 예술 문화 작업으로 풀어나가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모든 프로세스를 오픈하고자 하는자 이에 수반되는 여러가지 이슈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크래치를 인공위성 프로세스에 적용하면 어린아이들도 보다 우주 프로그램에 직접적으로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다들 너무 수고 하셨고 자원봉사와 협조, 그리고 좋은 스폰서로 이렇게 멋진 행사가 이루어질수 있다는 사실에 놀랄따름입니다. 작지만 멋지게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여러분들, 멋집니다! |
. | 2009. 5. 18 오전 10:28:03 | 9 | 9 | 스크래치가 함의 하는 역사문화적맥락을 소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서의 다양한 움직임도 동료들과 힘을 모아 어느정도 소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스크래치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차라리 맨처음 개회할 때 소개했으면 더 친절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납습니다.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는 매우 자극이 되었구요.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 발표로 부터 다양한 네트워크가 생겨나서 결국 우리의 아이들이 혜택을 얻게 될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공부가 되었습니다. | |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행사를 치르고 있던 동료들의 분주하고 애쓰는 모습에 함께하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을 느꼈지만, 이렇게 서로에게 신뢰를 보내면서 자원활동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데에 대한 큰 자긍심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7 | 언컨퍼런스 및 Fish Bowl 방식의 가능성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하루의 일정이 빡빡하다 보니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진행이되어 우리가 원래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사람들일텐데 그 가능성을 다 이끌어내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 와중에도 다양한 가능성의 발견,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었고, 특히나 힘든 와중에도 회고를 통해 공감하는 일은 역시나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이런 맥락으로부터 일요일 밤과 월요일 새벽에 동료들과 MotiVill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설문을 함께 만드는 일을 조금 더 힘을 내서 해볼 수 있었습니다. | 새벽녂까지 동료들과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냥 공개했으면 좋겠다,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 가능한 대안 같은 것을 모색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런 설문의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제 의견으로는 일단 한시적인 전체공개를 하고 삭제요청을 받는 방법이 그나마 대안일 수 있기는 한데 역시 복잡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의도로 한 일이 준비한 동료들의 사기를 저하시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구요. 특히나 행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청소년의 이미지가 나타나는 것이 의미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여한 학생들 및 인솔하신 선생님들과 논의가 필요하겠죠. 이런 절차를 다 밟아나가면 상당한 시일이 지난 후에 그나마 사진의 공개가 가능해져서 때를 놓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는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일 뿐이죠. 각자의 의견이 모두 소중합니다. 아이디어 또는 하고 계신 고민에 대한 동감 부탁드릴께요. | 발표를 한다는 것과, 공유를 한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수 있습니다. 발표하신 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일이 되어야 선뜻 공유를 수락해주실 수 있겠구요. 또한 발표 안에 인용된 사진이나 자료가 또 민감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Korea에서 자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지만, 함께 생각해 볼 여지가 많은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의 경우에는... 아~ 고민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만 합니다. | 어떤 행사를 하기 보다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IT자원활동가 네트워크, XPer등에서 소통할 때 관련이 있으면서도 다루기 애매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들, 예를 들면 배움, 어린이, 청소년 이를 둘러싼 생태계와 컴퓨터 리터러시에 대한 담론, 마땅히 창의적이어야할 교육기관이 오히려 보수적인 경우, 스펙터클한 기술에 가려서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않은지 등등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이고 이로부터 뭔가 함께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길 때 동료를 서로 만나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우리가 스스로 지속가능해질 수 있도록 말이죠. | 학창시절 응용물리학을 공부했지만 현재는 미디어아트 작업을 하고 한 유치원의 설립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로만 하는 작업이 아니라 Being Media를 모토로 사회의 다양한 층위들을 연결하는 것을 작가로써 하고 싶은 작업의 범주로 생각합니다. 마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정 덕분에 또 하나 새로운 걸음을 한발짝 내딛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자기조직화에 대해서 또 한번 힘을 느꼈고, 이번에 회고를 통해서 발견된 다양한 개선할 점이 우리를 도약하게 하는 큰 공부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엇을 행함으로써 누군가에게 배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크게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
. | 2009. 5. 18 오전 10:35:48 | 8 | 8 | 스크래치에 대하여(역사문화적맥락)' -스크래치가 나온 철학과 가치 이해★★★★.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스크래치를 도구로 하여 소통하는 방법★★★★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새로운 스테이지로 확장된 느낌★★★★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해킹(?)과정 흥미로웠음★★★ | | | | | 좋은 생각이네요.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있을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면 좋겠군요. 누구나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 발표 프리젠테이셔, 동영상, 사진 등등은 CCL적용해서 널리 알렸으면 합니다. 전체 맥락을 알 수 있게 모든 발표자분들이 슬라이드셰어에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행사 후 할일이 무지하게 많군요... | 행사 한번에 멜링리스트 한개씩 늘어나네요. ㅡ.ㅡa. 우선은 스크래치데이 후속모임 이름이 "스크래치데이"가 아니라 더 포용적인 이름이라 좋습니다. ㅎㅎ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어떤 일을 만들어갈까에 대해서는 논의하다 보면 나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반면에 이름만 바뀐 새로운 멜링리스트가 또 늘어난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갸웃.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가입은 했습니다. 어떤 기여를 할수 있을지, 어떤 실험을 해볼 수 있을지는.... 차차.. | 기술이 변화시킨 사회와, 그런 정보사회가 가져온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기술이 어떤 철학에 따라 시장이나 정책에 채택되는지, 기술의 민주화가 가져온 권력의 민주화같은 가치에 대해서만 열광했었는데, 요즘 협력과 공유를 체험하면서 과정의 민주화를 절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Creative Commons Korea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1) 키보드와 화면을 벗어난 입출력센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능...... 2) 오픈과 공유.. 쉽지 않은 이유는? 철학자의 머리로 생각하되, 시장의 언어로 얘기해야.. 3) 비오면 정말 사람들이 많이 안오는군 4) 많은 고민, 노력, 통찰, 성장을 실천하고 퍼뜨리시는 기획팀 여러분들께 박수~ |
. | 2009. 5. 18 오전 10:36:25 | 7 | 7 | 워크샵에 참석해서 발표는 두 가지만 들었는데요. 한국에서의 다양한 움직임에서 실제 여러 시도를 해보면서 겪고 느낀 것을 들은 것이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8 | 전체적으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한 가지 좀 아쉬운 점은 저는 스크래치가 처음인데, 같이 한 두 청소년은 이미 한두번 이상의 스크래치 워크샵 경험이 있는 것 같아서, 서로 수준 차가 있어서 제가 궁금한 것과 그 친구들이 궁금한게 차이가 나는데 그냥 하려니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었구요. 이미 해본 이 친구들 입장에서는 완전 기초부터 다시 하는 워크샵이라 동기 부여 측면에서 좀 떨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 | 참가를 못 했네요. | 제 생각에는 사진 공개에 반대하는 분들의 의사를 먼저 묻고 그분들이 나오는 사진은 가능하면 공개하지 않고, 공개해야 한다면 그분들의 얼굴은 못 알아보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렇게 하면 대부분의 경우는 사진 공개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 제 경험으로 보면 가장 큰 문제가 사진 공개해놓고 거기에다 누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이름을 달거나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컨퍼런스와 워크샵 참여하면서 느낀 거지만,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창의적으로 소통한다는게 참 재미나고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크래치 자체보다는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에 대한 것이 더 알고 싶더라구요. 미디어교육이라는 주제도 재미난 것 같았구요. 일전에 잠깐 문화연대와 전국미술교과모임이 만든 대안적 시각문화교육 교재를 본 적이 있는데요. 거기서 보면 그리기, 사진 찍기, 동영상 만들기 등을 가지고 여러가지 재미난 활동 들이 있었는데요. 뭐랄까 그러한 활동과 스크래치 등의 도구들이 만나는 지점을 모색해보는 것도 재미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 |
. | 2009. 5. 18 오전 11:04:31 | 9 | 10 |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에서 말씀해주셨던 아이의 반응과 자기 표현, 그리고, 다른 발표에서 사례로 보여주신 15세 소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성인이지만, 프로그래밍 입문 단계인 저도 많은 흥미를 느꼈고, 주변에 대상을 찾아 직접 실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가볍게만 생각했던 스크래치를 통해 보다 다양한 생각을 갖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 | 참석하지 못했습니다..ㅠ.ㅠ | | 참석하지 못했습니다..ㅠ.ㅠ | 사진 공개에는 동의 합니다. | 동의합니다^^ | 창의적 상상력을 갈구하는 한 사람으로서 후속모임을 적극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발표 중에 소개되었던 캠프에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해당 모임에서도 공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은 그때그때 달라서;;; 모임에 참여하게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프로그래밍 입문 단계인 직장인 겸 학생입니다^^ 주변 소개로 기초지식 없이 이번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지만, 너무나 뜻밖의 소득을 많이 얻어서 매우 기쁩니다. 단순하게 가볍게 여겨 후속 모임이나 앞으로 예정된 캠프를 통해서 보다 창의적인 생각을 더해 보고 싶습니다^^ | 역발상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친구로부터 스크래치를 소개 받았을때는 단순한 도구에 불과 하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한 도구가 만들어 낼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영향에 무척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비단, 스크래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등한시 했던 주변에 다른 소재에서도, 노력에 한해, 얼마든지 적용될수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마저 느껴지는 듯합니다. 다른 경에 적용해 보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이번 모임과 후속 모임, 그밖에 참석 가능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09. 5. 18 오전 11:07:48 | 6 | 6 | 처음 시작하는.. ' 과 '우리 아이와 스..' 발표가 좋았습니다. 스크래치를 가지고 하는 첫 행사(?)였다고 생각되는데, 스크래치를 만나고 스크래치가 어떻게 사용되는 구나.. 를 느낄수 있는 발표였습니다.
| | | | | 우선 600장의 사진이 필요하진 않을것 같고, 100장 이내로 압축하여 게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참석자들이 사진들을 살펴보고 허락여부를 결정하기 쉽겠죠.
| | | | 김창준님의 발표에서 스크래치로 '뭔가'를 만들어야 한다기 보다는 '만들어간다' 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행사를 기획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2009. 5. 18 오전 11:17:13 | 8 | 8 | IT에 관련 지식이 적은 사람으로, 스크래치에 대해서 설명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피지컬컴퓨팅과 스몰토크로 뜯어보기는 내용은 좋은 듯 했으나, 제가 이해하기에는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 | 미참여 | | 미참여 | 사진공개에 동의합니다 공개적 장소에 참여한것이므로
| 공개동의합니다. | 참여의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때 과학시간에 하던 모터달아 배를 만들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여자아이에게 다가가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초등학교에서 이런 과학의날 행사같은것을 할때, 남자아이들에 비해 여자아이들은 어떤것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합니다.
| | |
. | 2009. 5. 18 오전 11:39:30 | 6 | 7 | 너무 다양한 수준의 발표가 있었는데, 장점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지루하기도 했다는. 발표장에서 자고있는 사람을 꽤 목격함.
워크숍과 발표를 오갈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발표도 수준에 따라 2 트랙으로 나눴어야. | | 참석 못했음 | 6 | 패널토의에 좀 더 체계적인 구조가 필요함. 심도 깊은 논의가 되지 못했다.
언컨퍼런스는 미리 적당한 주제를 몇 개 뽑아놓는 것이 어땠을까. | 발표자들이나 스태프들의 얼굴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 사람들의 얼굴은 기본적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특별히 요청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모자이크를 빼고. (opt-in 방식) | | | | 발표와 워크숍을 엄격히 분리한 것은 실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 2009. 5. 18 오전 11:45:15 | 8 | 5 | 미참여 | 7 | 탐험과 같은 경우,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대화의 수준과 방법 그리고 양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명 또는 두명이 같이 한 작품을 만들어가야 하는 특성상 활발한 이야기가 필요함에도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쑥쓰러워하는 점.. 또 내성적인 성격 등 장애가 되는 요소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과 함께 그림 그리기를 통해 장벽을 낮추려는 것은 좋으나, 그 효과가, 함께하는 탐험이라는 높은 장벽을 (짧은 시간에 빨리) 낮추기에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pair 학습형태로 이루어지는 교수법에서 가장 크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인 만큼 앞으로도 조편성, 아이스브레이킹 아이템(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등의 부분에 조금 더 발전이 있었으면 합니다.
즉흥적으로 이루어졌지만, '스파이되어보기'와 같은 활동은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 같고, 조금만 더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면,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들의 작품을 발전시키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 5 | 미참여 | 사진이 공개되는 장소와 그 활용 용도가 명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삭제요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아이들 또는 참여들이 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
. | 2009. 5. 18 오후 12:36:48 | 9 | 8 |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가 좋은 주제였는데 짧은 시간에 하려다 보니 속도가 너무 빨랐습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따라할 수 있도록 다음 모임에 다시 한 번 동일한 주제로 했으면 합니다.
| | 불참 | | 지방이라 차 시간으로 인해 불참 | 공개하셔도 좋습니다. |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방이라 참석하는 데 제약이 있지만 가능하면 모임에 나갔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 전공 박사과정 진영학입니다. 이 모임의 주제들이 공교육에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중학교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서(2010학년도부터 적용)에서도 저희가 집필한 중학교 교과서에 Scratch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정보 교육과정, 영재교육, 교육심리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
. | 2009. 5. 18 오후 1:59:11 | 9 | 9 | 전반적으로 재밋고 유익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 와 같은 경우엔 비전문자들에겐 좀 와닿지 않는 부분이었을것 같고, 스크래치 뜯어보기 는 흥미로웠으나, 스몰토크를 써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100%로 전달받는데 한계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세션을 참석자의 수준이나 관심사에 맞춰서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 | | 9 | 새로운 사람들과 평소에 하지 못하던 주제에 대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 정말 즐거웠습니다. 기대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처음 강의때는 준비하신 분들께서 스크래치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후 이어지지 못하고 특정 어휘에 좀 휘둘렸던것이 아닌가 싶고요,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이 모인지라 배경지식을 평준화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좀더 많은 대화를 못했던것이 아쉽습니다. 집에가서 구성주의 관련 포스트를 읽어보니 미리 공부 좀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동의합니다. | 저는 다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려운 부분이네요.. 행사전에 양해/동의를 얻는것도 한가지 방법인것 같습니다.
| | 박정민, 얼마전까지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였고, 지난주부터 윈도우 개발자입니다. ^^; 최근들어 스크레치스러운(?) 이런 저런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영감받고 시야가 넓어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
. | 2009. 5. 18 오후 2:54:49 | 8 | 8 | 스크래치에 대하여 - 아직 모르는 사람이들과 테마들이 보이지만, 자주보게되니까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각각의 노드에 대해서 집중탐구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다양한 움직임 - 노인의 위상추락, 싸이버마을 같은 개념은 신선했습니다. 경태이야기도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들었던 적이 없었네요. 처음시작하는 스크래치 - 대안언어축제때 들을 때는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에는 다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 - 재미, 할수있는것, 재방문 ... 이 3개의 원리를 배워갑니다.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 - 로봇과 관련되어 동희님이 하는 작업은 많이 들었지만, 이토이 인터페이스를 직접 보게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 - 시간이 너무 짧았거나 내용이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 | 5 | 어항기법이 아주 뛰어난 방식으로 소문 듣고 있었는데,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OST는 처음이었는데, 자유분방하게 주제를 다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참가자들이 다들 지쳐서 테이블간 이동이 많지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저는 사진공개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부분적인 공개만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에 치명적인 사진이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요. | 공개에 찬성합니다. | | 스몰토크 | 스크래치데이 본부에서 한국의 스크래치데이를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합니다. |
. | 2009. 5. 18 오후 4:26:07 | 8 | 8 | 이번 행사의 준비자 중 한 사람으로 앞의 두 발표에 참여를 했습니다. 다른 발표는 워크숍 진행으로 인해 참석할 수 없었지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기대한 이상의 범위를 보여준 것 같아 만족합니다.
발표자 중 한명으로 아쉬운 점은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리 친절하지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듣는 입장에서 뭔가 새로운 개념들이 쏟아져나와서 '흥미'는 생길지 몰라도 곱씹어 소화시키는 과정은 각자의 몫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짧은 시간에 이정도의 자극과 공유, 만남이 가능한 것은 너무 만족합니다. | 5 | 워크숍의 참여자로서가 아니라 진행자로서 느끼는 만족도를 적었습니다.
진행자로서 워크숍을 조망하고 관찰하기 보다는 행사 진행에 더 급급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참여자들은 경험과 느낌, 배움을 갖고 갔겠지만, 저 스스로는 더 훌륭한 것을 마련하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이번 경험은 꼭 뼈에 새기고 다음을 위해 더 준비할 생각입니다. :) | 6 | 솔직히 말하면 패널토의에 집중하기에는 육체가 좀 피로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다른 사람들이 해주는 그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앞으로 관련한 이야기들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말해주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 | 앞으로 자주 발생할 문제이므로 이번 기회에 좋은 정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저는 공유에 동의합니다. 최종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 | PINY의 김승범입니다. |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언제나 '과정'인 것 같습니다.
금방 '결론'이 날 일이었다면 별로 흥미가 안 생길 것 같습니다.
그 '과정' 안에서 정말 저 스스로가 뿌듯하게 느낄 일들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
. | 2009. 5. 18 오후 5:08:30 | 6 | 7 | | | | | |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메일을 통해서 사진이 공개될 장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오프믹스를 이용해서 삭제하는것도 괜찮은듯합니다.
사진에 대해서 말하자면 사진찍는 것을 이정도 규모의 컨퍼런스에서는 한분정도 제한된 타이밍에 찍는게 어떨까합니다. 동영상까지 합하면 소규모 모임임에도 3분정도가 발표시간 내내 찍으시던데 조금 방해가 되더군요. | | | | 회고 라는 부분이 컨퍼런스 내내 계속 업데이트 되는것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여하지 못한부분에 대해서는 설문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 | 2009. 5. 18 오후 5:26:49 | 8 | 8 | 모두 다 유익하고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는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제한되었고 개발자가 아닌 분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장소의 제약이 있겠지만 세션을 나누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와 피지컬컴퓨팅은 새로운 정보에 대해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HelloBoard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아이들이 좀 더 쉽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와 스크래치는 기대하지 못했던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는Scratch의 주대상인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크래치 교육 경험이 소개된다면 좋겠습니다. | | | 5 | 언컨퍼런스의 주제 선정이 시간 제약이 있어서 그랬는지 너무 고민없이 선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언컨퍼런스의 주제를 모으고, 그 중 몇 개를 선정한 뒤 참석자를 모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제 사진은 공개해도 좋습니다. | 발표자료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여하고 싶습니다. | 스크래치를 활용한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
. | 2009. 5. 18 오후 6:43:08 | 9 | 9 | 좀 깁니다. 최승준, 김승범 - 스크래치에대하여 : C5 conference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직접 사용자로 참여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Vu Ja De, 늘 주변에 있지만 보지 못하는 것이라는 말도 처음 알았고요. '그게 저희들에게는 PC였습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김승범 님이 concept map으로 보여주신 그림은 아주 좋았습니다. 간결했고, 핵심구조가 굵은 선으로 눈에 들어왔고, 설명도 좋았습니다. 반면에 최승준 님이 같은 concept map으로 보여주신 것은 너무 항목도 많고 복잡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인지 그중 한 줄기만 소개하신 것 같고요. 똑똑한 사람이 기계를 똑똑하게 만들지 말고 똑똑한 기계가 사람을 똑똑하게 하자는 문구가 좋았습니다. 스크래치는 compexity보다 simplicity, 낮은 문턱과 넓은 참여공간과 높은 가치를 지향한다는 말도 있었죠. seymour papert가 했다는 "computer is the finger, children are the moon"이라는 말도 있었고요. 김승범 님이 컴퓨터과가 아닌 컴교과에 간 이유가, 컴퓨터과는 컴퓨터를 똑똑하게 하는 데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라는 말을 하신 것도 기억나는군요. 전체적으로 좋은 발표였습니다. 다만, 발표를 듣는 사람의 수준을 높게 잡으신 것 같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간 사람은 저뿐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바로 듣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설명 없이 영어로 쓰신 게 꽤 있었습니다. (나중에 송호준 님 발표 들을 때에는 두 분은 참 친절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요) 그리고 상당히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셔서 어떤 것인지 궁금했는데 나중에 친절히 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concept map이라든가 picasa라든가. ppt plex라든가 zoomable interface라든가.
박준표 - 타임머신 :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결론은 앨런 케이가 말한 The best way to predict future is to invent it이었죠. 마우스는 소비이고 크레용은 생산이다, 아이들에게 마우스 대신 크레용을 쥐어주자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납니다. 옆집 형과 누나와 지혜로운 요다가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게 PINY 팀이 한 일이라고 하셨는데, 결국 이런 활동은 소규모로밖에 할 수 없단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he more is different인가 하는 말도 떠올랐고요. 이 점에 대해서는 최승준 님이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실 때에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learning by teaching이 현실로 나타난 경태 군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하나의 괄목할 만한 결과로 나타났을 때 얼마나 놀랍고 기뻐하셨을지도 눈에 선했고요.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발표였습니다. 그림이나 비유 같은 걸 잘 사용하셨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법한 설명이었습니다.
김승범 - 활동의 범위 : 말 그대로 다양한 집단에서 PINY를 어떻게 받아들였나를 잘 봤습니다. 성인들은 아이들보다 오히려 스퀵을 잘 못 배우는데, 두려워하고 방관자처럼 행동해서 그랬다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생존을 위한 놀이, playpump 얘기는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승준 - 한국에서의 다양한 움직임 : 다음 대안언어축제와 p-camp에 참가자로든 봉사자로든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가 대전에 있긴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죠. 유지가 잘 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승준 님이 빠지면 무너질 때가 많다는 말씀이 안타까웠습니다.
최승준 - 처음 시작하는 스크래치 : 그저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스크래치를 깔기만 하고, 실행은 안 하고 원리적으로 정보를 찾아보기만 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 발표가 가장 처음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창준 - 우리아이와 스크래치 : 제게 아이가 생기려면 한참 멀었을 테지만, 생긴다면 해주고 싶은 게 왕창 생겼습니다. 부모들에게 스크래치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한 원칙들을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라, 인터페이스를 점진적으로 추가하라 같은 건 아이가 없는 사람들도 평소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였고요.
박동희 - 스크래치보드 그리고 크리켓 : 좀 어려웠습니다. 제가 지식이 전혀 없어서 그랬겠죠. 스크래치가 가상 세계를 다루는 도구라면 크리켓은 실제 세계를 다루는 도구다, 쉽게 쓸 수 있는 제어기와 현지화된 부품만 있다면 아이들도 쉽게 로봇을 만들고 쓸 수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서가 같이 갖춰져야 문화도 만들어진다, 저는 이 정도를 적어놓았군요. 로봇이 더는 연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호준 - 지속가능한 오픈소스 하드웨어 프로젝트 : 영어가 너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송호준 님이 익숙한 용어를 사용하신 듯한데, 한국어로 말하셨다면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가 조금이나마 수월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죄다 open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에 대해, 결국에는 open함으로써 artist들의 참여와 기여를 얻는 것이 더 크다, opensource는 희생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open source is a company, social media is a country라는 인용문도 인상깊었습니다.
오화종 - 스몰토크로 스크래치 뜯어보기 :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워낙 이런 걸 좋아해서일까, 정말 입을 헤 벌리고 하나하나 신기하게 봤습니다. 저걸 다 알아내려고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몰토크를 처음 들어봤는데, 관심이 생겼습니다. | | 불참 | 7 | 패널토의 : 생각보다 사람도 적었고, 처음 계획하신 대로 진행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fish bowl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고요. 저도 질문할 줄만 알았지 공개적으로 말한다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용기 내서 참여한 김승범 님과 아오키 상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고, 논의 주제가 너무 단편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내용은 아주 들을 게 많았지만요.
언커퍼런스 : 다른 논의에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제가 질문한 주제에만 앉아있었습니다. 김승범 님과 오화종 님, 박동희 님과 아오키 상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토의 내용도 자세히 알고 싶은데, 그건 어렵겠지요. 최승준 님 말씀처럼 아쉬움을 다음에 대한 동력으로 전환시켜야겠습니다.
질문 : 제가 한 질문 중에 '어른들이 할 수 있는 놀이도구는 어떤 게 있을까요' 같은 게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놀고(요즘은 아니지만요) 어른들은 일한다는 구도를 바꿔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일할 수 있고 어른들도 놀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PINY 팀에서는 경태 군이 '아이도 일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것 같아요. 어른들의 '놀이'는 한정되어있고, 결국 대부분 술과 섹스와 게임으로 귀결되잖습니까. 어른들도 순수하게, 놀이만을 위한 놀이를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런 맥락에서, 그걸 도울 만한 도구로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서 질문했었습니다. 고견을 나중에라도 듣고 싶습니다. | 제 사진은 상관없습니다. 다른 분들, 특히 워크숍에 참석했던 아이들과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군요. | 꼭 다시 보고 싶습니다! | 가입했습니다. 아직 어떤 일이나 공부를 같이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좋은 사람들과 함께 관계를 지속하고 싶습니다. | 6월 18일에 제대하는 배휘동입니다. 카이스트 2학년 2학기, 전산과로 복학 예정입니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으나 아직 기초조차 모자라 이제 막 시작한 상태입니다. 학교가 대전이라 학기중 이벤트에는 많이 참여하지 못할 테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함께 활동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블로그+위키 만드는 걸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는 건 없지만, 카투사라서 간단한 영한번역은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쪽이라도 도울 수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 거의 다 앞에 썼는데... 우선 준비하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이벤트에 공짜로 참여했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사람을 위한 컴퓨터, 사람을 위한 프로그래밍이라는 철학을 배웠습니다. 저는 이런 이벤트에 처음 참여한 것인데, open된 발표형식과 발표 중간이라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 끊임없는 회고, 좋은 사람들 전부가 좋았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시간배분에 조금 여유를 두셨으면 합니다. |